이미지 확대보기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 진단법 역시 관심이 뜨겁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사고, 천재지변, 비행기 사고, 납치등의 사건을 겪은 후 그 스트레스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는 질환이다.
이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진단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사고 당시 다친 뇌 손상에 의해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이며, 뇌 MIR촬영 등을 통한 뇌 손상 정도 평가에 관한 검사가 진행되기도 한다.
또한 급성 스트레스 장애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진단기준과 유사하나 해리 증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사고 4주 이내에만 진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단 기준은 증상이 최고 4주까지 지속할 수 있고, 그 이상 증상이 계속된다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진단명을 변경하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경험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행할 가능성이 큰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정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무섭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대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어우"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