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가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일명 '땅콩회항'사건의 피해자 박창진 사무장 역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그는 최근 근로복지공단에 '땅콩회항'사건 이후 PTSD, 적응장애, 불면증등을 겪고 있다며 산재 신청을 했고, 이후 산재 승인이 받아들여진 바 있다.
한편,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납치, 자연재해, 비행기 사고 등 심각한 사고를 겪은 뒤 계속해서 재경험하며 당시의 고통과 충격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질환을 뜻한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