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번째 스무살'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출연 배우 김민재의 과거 방송출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재는 최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4'에 출연, 1차 예선에서 훈훈한 외모와 빠지지 않는 랩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김민재는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프로듀서들은 “기대치가 높았던 것 같다. 랩은 잘했지만 매력이 없었다”고 평했다.
반면 타블로는 “배우가 랩을 이렇게 잘하기는 쉽지 않다. 랩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며 그를 다독였다.
한편 김민재는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손나은과 새내기 캠퍼스 커플로 등장한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