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는 2015 대한민국식품대전에서는 '농식품의 미래를 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전시‧판매, 바이어 상담, 세미나 개최, 품평회, 푸드트럭 등을 통한 시음‧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국 시‧도, 식품관련 단체‧협회를 통해 사전 신청한 농식품 산업을 대표하는 23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명품관에서는 부각명인, 김치명인, 어육장명인 등 전국 팔도 지역의 진귀한 전통발효식품과 우리나라의 우수가공식품을 선보인다. 또한 SPC, 이마트, 스타벅스 등이 참가해 농업과 기업의 동반성장을 상징하는 상생협력식품을 특별 전시한다.
식품업체들은 기업의 발전된 기술력을 알리고 다양한 소비자와 만남의 장이 펼쳐지는 대한민국식품대전의 참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농식품부는 참가업체별로 매출액, 수출실적을 감안해 부스설치비를 지원하는 등 우리 농식품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편 '2015 대한민국식품대전'에서 진행되는 자세한 전시, 학술, 체험 행사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