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세스캅'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주연배우 이다희의 과거 셀카가 다시금 화제로 떠올랐다.
이다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사진을 얼마나 찍었는지. 정말 오랜만에 셀카 놀이 제대로 한듯. 한번 풀어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헤어밴드를 한 채 침대 위에서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으며, 특히 굴욕없는 그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