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새롬이 KBS2'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새롬은 "평소에도 애교가 많은 콧소리 목소리인 편이다"라면서 어릴 때 남자친구와 학원을 다녔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김새롬은 "당시 학원에서 선생님께 모르는 것을 물어봤을 뿐인데 남자친구가 '왜 그렇게 끼를 부리냐'고 뭐라고 하더라"며 "그러고 집에 가서 엄마가 전화를 하는 것을 들어보니 콧소리가 가득하더라. 그래서 '나는 엄마 딸이 맞구나'라는 것을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