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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김유정에 이어 김예림까지 바비 향한 애정발언 눈길 '벌써부터 여심강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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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김유정에 이어 김예림까지 바비 향한 애정발언 눈길 '벌써부터 여심강탈자'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사진=하이컷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사진=하이컷 캡처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김유정에 이어 김예림까지 바비 향한 애정발언 눈길 '여심강탈자'
신인 그룹 아이콘이 데뷔한 가운데 멤버 바비를 향한 가수 김예림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예림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 "친해지고 싶은 남자 연예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이콘의 바비와 친해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나중에 한 번 음반 작업을 해 보고 싶다"며 "밖에서 한 번 만나자"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아이콘은 15일 데뷔곡 '취향저격'의 음원을 공개하며 대중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취향저격'은 현재 8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완전 대박",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정체가 뭐길래 벌써부터 난리",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화려한 데뷔군",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엿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