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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핑크 가발 쓰고 '미녀는 괴로워'서 섹시미+귀여움 발사 '안용준 반할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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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핑크 가발 쓰고 '미녀는 괴로워'서 섹시미+귀여움 발사 '안용준 반할만 하네'

베니/사진=미녀는 괴로워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베니/사진=미녀는 괴로워 캡처
베니
베니, 핑크 가발 쓰고 '미녀는 괴로워'서 섹시미+귀여움 발사 '안용준 반할만 하네'
가수 베니(본명 배소민·37)와 배우 안용준(28)이 19일 화촉을 밝히는 가운데 가수 베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수 베니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로 등장했다. 베니는 핑크색 헤어와 딸기 우유를 항상 입에 물고 극의 '씬스틸러'로 활약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베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베니, 완전 의외야", "베니, 백년가약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베니, 너무 귀여워", "베니, 얘가 걔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살 연상연하 커플인 베니와 안용준은 오는 9월 1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라마다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