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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패딩, 임지연 베스트 없나요?" 더베이직하우스 리그, 첫 홈쇼핑 방송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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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패딩, 임지연 베스트 없나요?" 더베이직하우스 리그, 첫 홈쇼핑 방송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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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더 베이직하우스의 캐주얼 브랜드 리그는 지난 9월 21일 홈쇼핑 채널인 CJ오쇼핑 단독 론칭 방송에서 선보인 ’리그 프리미엄 라이트 다운 2종 패키지’ 초도 물량 1만 세트를 모두 판매했다고 23일 밝혔다.

리그 관계자는 “첫 홈쇼핑 방송에서 방송 직후 1시간 만에 초도물량인 1만장을 모두 판매했을 뿐만 아니라 ‘박형식 패딩’, ‘임지연 패딩’에 대한 문의와 주문이 쇄도하여 추가생산에 돌입한 상태이다”라고 설명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세련된 스타일, 계절성에 있어 실용성을 따지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자켓과 베스트로 구성된 리그의 전략 상품인 ’리그 프리미엄 라이트 다운 2종 패키지’이다. 기본에 충실하되 멋스러운 맵시를 살려 다양한 의상 연출에 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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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그 제공
유러피안 다운 충전재가 삽입되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방수, 방풍 효과와 신축효과가 더해진 완벽한 기능성 제품이다. 또 파우치에 넣어 입을 수 있을 정도로 가볍고 휴대하기 용이해 언제 어디서든 실용적인 멋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피플에게 제격이다.
리그는 박형식, 임지연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으며 박형식, 임지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그 프리미엄 라이트 다운’에 대한 애정을 표하며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리그는 샌프란시스코의 오리지널리티를 반영한 세련된 비즈니스 스타일의 디자인에 신축성, 통기성, 가벼운 착용감을 강화하여 비즈니스와 여가를 겸할 수 있는 활동적이고 편안한 애슬레저룩을 제공하는 캐주얼 브랜드이다.

한편 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그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