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 날씨는 쾌청한 귀성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5일 기상청은 26일 내일 날씨를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전망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낮 동안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가 되겠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한편, 북상하는 제 21호 태풍 '두쥐안(DUJUAN)'의 이동경로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다. 기상청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8일(월)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