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출처:/불후의명곡
최승돈은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 홍경민과 함께 '영일만 친구'를 불렀다.
이 날 방송에서 최승돈 홍경민은 바바리코트에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했다.
무대를 본 정다은은 "최승돈-홍경민 팀이 우승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부장님 급이 우승을 해야 저희들이 마음이 편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승돈-홍경민 팀이 379점으로 3연승의 도경완-영지를 꺾고 새로운 1승으로 등극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추석특집에는 최승돈-홍경민, 한석준-정준영, 조우종-이현우, 이정민-황치열, 정다은-틴탑, 도경완-영지 등 총 6팀이 출연해 KBS 대표 아나운서들과 가요계 최고의 가수들이 한 팀을 이뤄 무대를 꾸몄다.
최승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승돈 오랜만에 본다", "최승돈 멋있다", "최승돈 홍경민 잘 어울리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