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신소율은 영화 '나의 PS파트너'에서 배우 지성이 함께 애정신을 벌였다.
극 중에서 두 사람은 지성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는 회상신을 통해 배드신이 펼쳤다.
신소율은 상의는 탈의한 채 청바지 하나만 입고 지성의 무릎 위에서 "기타 대신 나를 연주해봐"라며 지성을 유혹했다.
신소율은 "노출신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베드신 보다 아픈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어려웠다"며 배드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