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네스코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은 10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의 권고를 받아들여 한국이 신청한 2건에 대해 최종 ‘등재 ’ 를 확정했다.
이번에 새로 등재가 확정된 것은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저작물을 간행하기 위한 판각 책판인 ‘한국의 유교책판’과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이다.
이에따라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은 모두 13건으로 증가했다.
1.훈민정음,
2.조선왕조실록,
3.직지심체요절,
4.승정원일기,
6.조선왕조 의궤,
7. 동의보감,
8.일성록,
9.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록물,
10.난중일기,
11.새마을운동 기록물
12.한국의 유교책판.
13.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