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마트의 '와인장터'는 봄·가을 연 2회 진행되는 행사다. 이번 가을 와인장터에서는 5000원, 7000원 균일가 와인에서부터 수십만원 대 와인까지 모두 700여종, 20만병을 준비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기존 45만원에 판매되던 '알마비바(750mL)'를 17만원(12병 한정), 기존 35만원에 판매되던 '샤또 린치바쥬(750mL)'를 20만원(12병 한정), 기존 13만9000원에 판매되던 '샤또 사미옹(750mL)'을 6만9000원(360병 한정)에 판매한다.
품질에는 문제가 없지만 레이블이나 캡실이 약간 손상된 인기 와인도 5000원, 700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샤또 지스꾸르 11년산’의 매그넘 사이즈(1.5L)를 18만9000원(8병 한정)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이영은 롯데마트 주류 MD(상품기획자)는 "와인장터는 선물세트용으로 기획한 와인이나 패키지 손상이 있는 와인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기 때문에 와인에 관심 있는 소비자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중요 행사가 돼 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