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선보였던 물류 배송차 모양의 PB 블록 장난감 1탄 ‘달리는 CU(씨유)’는 출시 전부터 화제를 일으키며 판매 개시 1주일 만에 품절을 기록한 것은 물론, 인터넷 중고 시장에서 웃돈에 거래 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덕분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동형 편의점은 찾아오는 고객들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편의점의 한계를 벗어나 고객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편의를 제공하고자 ‘CU(씨유)’가 업계 최초, 유일하게 선보이고 있는 트럭 형태의 간이 편의점으로, 전국 지역 행사나 축제는 물론 재난·재해 지역까지 달려가 편의점으로 ‘변신’한다.
‘변신하는 CU(씨유)’는 실제 이동형 편의점처럼 트럭의 문을 여닫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인터넷 키덜트족 커뮤니티를 통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전체 피스 수와 피규어 및 부속품을 증량하는 등 실제 매장 같은 디테일과 조립하는 재미 모두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2탄 출시를 앞두고, BGF리테일은 이 달 28일부터 판매 대상 매장과 구매 가능 수량을 ‘CU(씨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29일부터 해당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윤태준 MD(상품 기획자)는 "PB블록 시리즈를 통해 ‘CU(씨유)’만의 차별화 된 요소를 상품화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며 “친환경점포, 물류센터 등 ‘CU(씨유)’만의 개성 있는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