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스트 그래놀라 광고는 그동안 남녀커플의 알콩달콩한 아침 모습을 표현하여 2030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에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상큼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박보영-조정석 커플을 모델로 선정해 본격 여심 공략에 나섰다.
이번 광고의 모델로 발탁된 박보영-조정석 커플은 포스트 그래놀라 광고 촬영장에서도 드라마 못지 않은 케미스트리로 스텝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유쾌하고 자연스러운 애드리브로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동서식품 측은 설명했다.
광고는 포스트 그래놀라를 우유에 담가 고소하게 먹고 싶어하는 박보영과 요거트와 함께 바삭하게 먹고 싶어하는 조정석의 사랑싸움으로 시작된다. 우유와 요거트를 두고 밀고 당기기를 하는 두 사람 손에서 그만 포스트 그래놀라가 미끄러져 공중으로 흩어진다. 포스트 그래놀라는 두 번 구워 우유와 요거트 어느 것과도 잘 어울린다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광고는 서로 우유와 요거트에 포스트 그래놀라를 먹여주며 극적인 화해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한편 동서식품 포스트 그래놀라는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그래놀라 블루베리' '그래놀라 카카오호두' 등 세 가지 맛이 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