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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모모카페', 프리미엄 와인 맛 볼 수 있는 '와인 앤 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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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모모카페', 프리미엄 와인 맛 볼 수 있는 '와인 앤 다인'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하,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은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 오는 11월 20일, 프리미엄 와인과 함께 즐기는 ‘와인 앤 다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프랑스 남부 론 지역의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샤또 드 보카스텔’ 의 대표적인 와인들을 맛볼 수 있으며, 최현석 총 주방장이 특별히 준비한 코스 메뉴는 이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스파클링 와인 ‘크레망 드 부르고뉴 피노누아와 함께 모모카페 특유의 캐주얼 한 감성이 돋보이는 네 가지 애피타이저를 즐길 수 있다. ‘아브루가 캐비어를 곁들인 관자살’, ‘파마산 치즈와 고다치즈를 곁들인 아란치니’, ‘부라타치즈’, ‘하몽과 머스크 멜론’ 이 준비된다.

애피타이저를 즐긴 후, ‘구운 파마 햄을 곁들인 아몬드 크림 수프’와 함께 식전주로 제격인 ‘라 페름 줄리앙’이 서브된다.
이어 꽃향, 커피, 카라멜 등 다양한 맛이 조화로운 페렝 리저브 루즈와 2011년 로버트 파커로부터 91점을 획득한 꾸들레를 맛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최상급 호주산 소고기 안심, 양갈비, 왕새우 구이가 함께 준비되는 모둠 그릴 요리와 ‘샤또네프 뒤 파프 레 시나르’가 서브된다. 이 와인은 2010년 와인 스펙테이터 평가 93점을 받았다. 가장 훌륭하고 뛰어난 샤또네프 뒤 파프의 생산자로 손꼽히는 페랑 가문이 대표적으로 내세우는 와인이다.

이번 와인 앤 다인 행사는 모던 다이닝을 추구하는 모모카페의 코스요리와 함께 9만 4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즐길 수 있다. 오는 11월 20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자 선착순 50명에 한정되어 참가할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