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랑스 남부 론 지역의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샤또 드 보카스텔’ 의 대표적인 와인들을 맛볼 수 있으며, 최현석 총 주방장이 특별히 준비한 코스 메뉴는 이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스파클링 와인 ‘크레망 드 부르고뉴 피노누아와 함께 모모카페 특유의 캐주얼 한 감성이 돋보이는 네 가지 애피타이저를 즐길 수 있다. ‘아브루가 캐비어를 곁들인 관자살’, ‘파마산 치즈와 고다치즈를 곁들인 아란치니’, ‘부라타치즈’, ‘하몽과 머스크 멜론’ 이 준비된다.
애피타이저를 즐긴 후, ‘구운 파마 햄을 곁들인 아몬드 크림 수프’와 함께 식전주로 제격인 ‘라 페름 줄리앙’이 서브된다.
마지막으로 최상급 호주산 소고기 안심, 양갈비, 왕새우 구이가 함께 준비되는 모둠 그릴 요리와 ‘샤또네프 뒤 파프 레 시나르’가 서브된다. 이 와인은 2010년 와인 스펙테이터 평가 93점을 받았다. 가장 훌륭하고 뛰어난 샤또네프 뒤 파프의 생산자로 손꼽히는 페랑 가문이 대표적으로 내세우는 와인이다.
이번 와인 앤 다인 행사는 모던 다이닝을 추구하는 모모카페의 코스요리와 함께 9만 4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즐길 수 있다. 오는 11월 20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자 선착순 50명에 한정되어 참가할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