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커피 차콜’은 커피 원두를 미세한 파우더(분말)로 만들어 제품에 가공함으로써 향균 및 향취 기능이 뛰어나다. 특히 커피의 탄소 성분은 피부에 닿았을 때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항온성을 갖고 있어 보온 효과가 탁월하다는 게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패딩 재킷과 패딩 큐롯(치마 바지)은 커피 차콜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은 물론, 신축성이 뛰어나고 슬림한 핏으로 착용감이 뛰어나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성 골퍼들에게 필드뿐만 아니라 가벼운 야외 활동에도 유용하다.
이미지 확대보기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체온 유지, 냄새 제거가 뛰어난 커피가 소재로 사용돼 오래 입고 있어도 따뜻하고 쾌적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착용 편의와 스타일을 고려해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개발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커피 차콜을 접목한 아이템은 남성용으로 티셔츠, 바지 등 총 2종, 여성용은 집업 재킷, 패딩 재킷, 큐롯 등 총 3종으로 선보였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