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심형탁은 이번 광고 촬영에서 피부를 지키는 ‘닥터 리덕수’로 변신해 기내에서 메마르고 건조한 피부로 피부 위기를 맞이한 응급 환자를 ‘리더스 퍼스트 앰플 마스크 팩’으로 회생 시키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재미있고 유쾌한 광고 내용과 배우 심형탁의 훌륭한 연기가 더해져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심형탁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소 피부 관리 베스트 아이템으로 마스크팩을 선호한다며, 특히 최근에 애용 중인 리더스 ‘앰플팩’을 추천하기도 했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대세 배우 심형탁씨와 함께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건조해 지는 겨울철, 소비자 분들도 광고 속 ‘닥터 리덕수’처럼 리더스 앰플 마스크로 피부 응급 처방 케어를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