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아는형님'민경훈, "버즈로 활동하며 좋았던 적 별로 없다." 솔직 고백에 '뭉클'

글로벌이코노믹

'아는형님'민경훈, "버즈로 활동하며 좋았던 적 별로 없다." 솔직 고백에 '뭉클'

사진=JTBC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캡쳐
'아는형님'민경훈, "버즈로 활동하며 좋았던 적 별로 없다." 솔직 고백에 '뭉클'

'아는형님'민경훈이 주목받고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은다.

그는 최근 JTBC'히든싱어4'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민경훈은 슬럼프를 고백하며 "버즈 활동하면서 정말 좋았던 적은 많이 없었다. 그건 멤버들도 마찬가지"라며 "하고 싶은 음악보다는 해야 하는 음악을 해야 했다. 특정 틀 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게 싫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 소속사의 권유로 다시 솔로 앨범을 내게 됐다. 그때 혼자 하는 게 처음이었는데, 항상 내가 왼쪽을 보면"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여성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그렇게 (멤버들이) 있어야 되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혼자 남아있는 거다. 이겨내지 못했다. 우선 집 밖을 나가지 않았고, 막 살도 많이 쪘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는형님,우와", "아는형님, 그랬구나", "아는형님 헐", "아는형님 짱", "아는형님, 힘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