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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과거 악플러 선처 이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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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과거 악플러 선처 이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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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썰전'
아이유 악플러 고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아이유 악플러 선처 이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JTBC ‘썰전- 예능심판자’에서 김구라, 김희철 등은 ‘연예계, 악플러와의 전쟁 선포’를 주제로 이야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희철은 아이유의 악플러 고소 취하 소식에 대해 “아이유가 ‘저도 끝까지 가려고 했는데 회사 쪽에서 봐주자고 했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불쌍한 척 용서를 구하는 악플러의 모습에 아이유가 더욱 화가 나 무조건 끝까지 가려고 했지만, 소속사와 입장을 정리한 끝에 고소 취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19일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성 댓글 등을 게재한 네티즌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 내용은 인신공격성 비하 댓글 및 합성사진 게재, 허위사실 유포 등이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