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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내가 가장 두려운건 언젠가는 빠질 인기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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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내가 가장 두려운건 언젠가는 빠질 인기 거품.."

사진=아이유 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아이유 트위터
아이유 악플러 고소, "내가 가장 두려운건 언젠가는 빠질 인기 거품.."

아이유 악플러 고소가 화제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있다.

과거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한 아이유는 자신의 인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3집 미니음반 활동을 하며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 정말 갑자기 얻은 사랑과 관심이라서 잃을까봐 두렵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이유는 "또 대중들에게 실망을 안겨 드릴까봐 두렵다"면서 "언젠가 빠질 인기 거품이 제일 두렵다"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악플러 고소, 그러지마요", "아이유 악플러 고소, 걱정하지마", "아이유 악플러 고소, 우린 영원할거야", "아이유 악플러 고소,예쁘다", "아이유 악플러 고소, 아이유 별 생각을 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