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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과거 유인나 아이유에 “용감한 음악 시도” 응원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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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과거 유인나 아이유에 “용감한 음악 시도” 응원 재조명

아이유 악플러 고소 / 사진=유인나SNS이미지 확대보기
아이유 악플러 고소 / 사진=유인나SNS
가수 아이유의 악플러 고소 소식이 전해진 과운데 과거 아이유의 절친인 유인나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 방송된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DJ 유인나는 "아이유가 이번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얻었으면 좋겠다. 지금 에너지가 차오른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유인나는 “아이유를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어쨌든 음악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고 다 같이 늙어가는 것이지 않냐.” 라며 “한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중이니까 5년, 10년, 20년 지나면 정들어 뭘해도 보고 싶었고 좋아하는 사람이 돼 있을 거다. 용감하게 계속 음악을 시도해봤으면 좋겠다” 라며 아이유를 응원한 바가 있다.

한편 1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 접수를 완료했다.
박설희 기자 park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