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0월 방송된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DJ 유인나는 "아이유가 이번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얻었으면 좋겠다. 지금 에너지가 차오른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유인나는 “아이유를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어쨌든 음악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고 다 같이 늙어가는 것이지 않냐.” 라며 “한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중이니까 5년, 10년, 20년 지나면 정들어 뭘해도 보고 싶었고 좋아하는 사람이 돼 있을 거다. 용감하게 계속 음악을 시도해봤으면 좋겠다” 라며 아이유를 응원한 바가 있다.
한편 1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 접수를 완료했다.
박설희 기자 par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