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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나라의앨리스'이정현, "옆으로 자면 피부 늘어진다고해서 동안외모위해 20년가까이 정자세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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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나라의앨리스'이정현, "옆으로 자면 피부 늘어진다고해서 동안외모위해 20년가까이 정자세 수면"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성실한나라의앨리스'이정현, "옆으로 자면 피부 늘어진다고해서 동안외모위해 20년가까이 정자세 수면"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이정현이 제36회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이정현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스타 탐구생활'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 중 이정현은 "'1박 2일'에서 같이 출연한 어린 친구들 못지않은 동안이었다"라는 김창렬의 말에 "피부 관리실에 정말 열심히 간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1주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방문하고 매일 팩을 한다. 언젠가 옆으로 자면 피부가 늘어진다고 들었다. 그래서 거의 20년 가까이 똑바로 자고 있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성실한나라의앨리스 이정현,역시 노력과 돈이", "성실한나라의앨리스 이정현, 돈 없으면 다 헛것이지", "성실한나라의앨리스 이정현, 부럽다", "성실한나라의앨리스 이정현, 나도 하고싶다", "성실한나라의앨리스 이정현, 똑바로 자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