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SPC그룹 비알코리아의 던킨도너츠에서 실시하고 있는 '가스파드&리사 쿠션' 프로모션이 작년 무민 프로모션에 이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7일 출시 이후 준비된 수량의 절반 이상이 벌써 소진됐다.
가스파드&리사 쿠션의 물량을 충분히 준비했음에도 약 일주일 만에 60% 이상이 소진되어 이번 프로모션의 조기 종료가 예상된다.
'가스파드&리사 쿠션' 프로모션은 던킨도너츠 도넛 8개 이상 혹은 가스파드/리사 브라우니 제품 구입 시 '가스파드&리사 쿠션' 1종을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작년 '무민 쿠션 프로모션'보다 더욱 많은 수량을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준비한 수량의 절반 이상이 판매되어 조기 소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가스파드&리사'는 프랑스 대표 캐릭터로, 아동 도서 작가 안느 구트망(Anne Gutman)과 화가 게오르그 할렌스레벤(Georg Hallensleben) 부부가 공동으로 만든 그림책의 주인공이다. 귀여운 캐릭터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구현한 '가스파드&리사 쿠션'은 고급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으며 라잉(Lying) 형으로 출시돼 쿠션 및 장식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