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쟈니웨스트와 러브이즈트루를 시작으로 11일 클로이&프리카, 15일 칩먼데이&제이다울, 18일 하케쉬, 22일 오디너리피플까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참여해 각각 3~4일동안 바자회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더블유바자’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의 2%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더블유바자’에 참여하는 브랜드 러브이즈트루는 심플, 미니멀, 색감이 있는 것들에서 영감을 받으며 시즌마다 재미있는 요소를 더한 위트 있는 컨템포러리 아이템을 제안한다. 또 오디너리피플은 평범한 사람들 속에 내재되어 있는 특별함을 이끌어내는 브랜드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