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죽과 본사랑은 지난 8일 '제6회 행복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두 4300만원의 수익금을 모았다. 희귀난치성질환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해 연세 세브란스병원에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바자회에는 본아이에프 임직원 및 본사랑 직원, 가맹점주 모임인 본사모 회원, 협력사 등 모두 160명이 참석했다. 직접 따뜻한 팥죽을 만들어 판매했고 잡곡, 장류, 반찬류 등 품질 좋은 먹거리와 다양한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본죽과 본사랑은 지난 2010년부터 장애아동, 소아암 아동들을 위한 자선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1회부터 5회까지 모두 2억5400만원을 연세 세브란스 병원 등에 기부해왔다.
최복이 본사랑 이사장은 "본아이에프와 본사랑 가족들, 그리고 많은 협력사와 가맹점이 함께 힘을 모아 정성으로 모은 기부금을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