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제품 출시로 우동과 냉면에 이어 스파게티 카테고리까지 1위를 달성하고 이를 통해 냉장면 시장 1위로 올라서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CJ제일제당은 최근 '프레시안 스프링클 파스타'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스파게티(냉장면) 시장은 링크아즈텍 기준 200억원대 규모로 수년간 차별화된 신제품의 부재로 인해 정체되어 있었다. 이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맛·품질 경쟁력을 앞세운 제품을 출시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프레시안 스프링클 파스타'는 뿌려먹는 콘셉트를 적용한 신개념 스파게티 제품이다. 매콤한 레드페퍼와 풍미를 돋우는 마늘, 양파, 파슬리로 만든 '시즈닝'을 뿌려 맛의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정통 파스타 제조방법으로 뽑아낸 생면의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선 CJ제일제당 냉장면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신제품 출시 및 리뉴얼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혀 집에서도 면 전문점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외식의 내식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