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GC인삼공사는 정관장 매장에서 홍삼제품과 함께 판매하는 홍삼 화장품인 '동인비'의 지난해 매출 100억원을 돌파, 전년보다 2배 성장했다고 6일 밝혔다.
정관장 매장에서 '동인비'를 샵인샵(Shop-in-Shop) 형태로 판매하면서 기존에 '먹는' 홍삼 제품만을 판매하던 것보다 고객과 매출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동인비' 화장품은 피부 미용과 함께 피부 건강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기존 화장품과는 차별화 된 '홍삼오일'과 '홍삼응축수'를 사용해 약해진 피부에 치유보습과 윤기를 더해줄 수 있다.
윤소윤 KGC인삼공사 팀장은 "홍삼과 동인비 화장품을 통해 몸의 건강과 더불어 피부 건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