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부 미인만 한다는 화장품 광고를 무려 5편이나 찍었으며 현재도 더마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황정음은 피부 관리의 핵심인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대신 매일매일 수분과 영양 공급을 위한 마스크팩을 사용한다. 채소와 과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피부 비결이라고 밝혔다. 평소 즐겨하는 BRTC의 애니멀 마스크(양) 제품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개하기도 했다.
황정음과 결혼 예정인 이영돈은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젊은 CEO다. 그는 일본 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로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