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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행운버거', 출시 보름만에 160만개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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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행운버거', 출시 보름만에 160만개 판매 돌파

사진=맥도날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맥도날드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맥도날드 '행운버거'가 출시 보름 만에 160만개 이상 팔렸다.

이달 31일까지 판매하는 '행운버거 골드'와 '행운버거 레드'는 기존 행운 버거엔 2가지 소스가 더해진다.

행운버거 골드는 갈릭 소스가, 행운버거 레드는 매콤한 토마토 칠리소스를 가미해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운 맛을 강조했다.

행운버거 판매 기간 중 제공되는 사이드메뉴 '컬리 후라이'와는 통감자를 사용해 행운을 휘감는다는 의미의 회오리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행운버거 골드와 행운버거 레드 단품 가격은 각 4500원이다. 컬리 후라이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메뉴 가격은 5900원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에는 맥런치 가격인 4900원에 판매된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