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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우는 아이 울음도 그치게 한다는 '상주 곶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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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우는 아이 울음도 그치게 한다는 '상주 곶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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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이마트가 겨울철 제철 전통 먹거리 곶감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14일 목요일부터 무공해 청정지역인 경북 상주 유식산 중턱에서 건조한 경상북도 상주산 곶감을 18개 골라 담아 9800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곶감은 그 원산지에 따라 상주곶감은 둥시, 산청곶감은 단성시, 논산곶감은 월하시로 만들어 모양과 맛이 조금씩 다르다. 그중 상주 곶감은 예로부터 과육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으며 당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곶감은 비타민 A가 사과의 10배에 달할 정도로 풍부할 뿐 아니라 펙틴 등의 수용성 섬유와 셀룰로스 등 불용성 섬유가 많아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