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인 트리오 BI는 전통과 신뢰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기본을 실천하는 정직한 주방세제'라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했다.
새 BI는 기존 서체를 활용했다. 트리오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깨끗하고 안정된 느낌을 강조했다.
트리오를 상직하는 붉은 색상을 더 선명하게 적용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식기류 이미지를 넣었다. 세정력과 깨끗함 등 트리오의 특징을 강조했다.
애경 관계자는 "트리오는 국내 최초의 주방세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단순한 주방세제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두루 갖춘 최장수 브랜드의 명예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