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탐시어터는 2013년부터 진행하던 독립영화 무료상영회 '인디스카이데이'를 새단장 한 것이다. 이번에는 독립영화뿐 아니라 여성 영화, 청소년 영화 등 다양하게 선보인다.
탐시어터 첫 번째 영화는 김지현 감독의 단편영화 '경주여행'과 중국 '바이 시'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매표소, 그 안' 등이다.
탐앤탐스는 무료영화 상영회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전행사로 커피클래스를 진행한다. 탐앤탐스 아카데미의 트레이너가 핸드드립 커피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 구매 영수증을 추첨해 관람객 1명에게 '탐앤탐스 더 칼립소 45TT 텀블러'를 증정한다. 탐시어터 관객 전원에게 1+1 음료 쿠폰 및 탐앤탐스 유자씨와 티요 9종 비타민 견과 등을 제공한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장은 "인디스카이데이가 리뉴얼해 '탐시어터'로 관객들을 찾아간다"며 "'다양성 영화'를 즐기는 영화애호가라면 '탐시어터'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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