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탐앤탐스, '탐시어터' 개최…"카페에서 영화보자"

글로벌이코노믹

탐앤탐스, '탐시어터' 개최…"카페에서 영화보자"

사진=탐앤탐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탐앤탐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탐앤탐스가 24일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탐시어터(TOM THEATER)'를 개최한다.

탐시어터는 2013년부터 진행하던 독립영화 무료상영회 '인디스카이데이'를 새단장 한 것이다. 이번에는 독립영화뿐 아니라 여성 영화, 청소년 영화 등 다양하게 선보인다.

탐시어터 첫 번째 영화는 김지현 감독의 단편영화 '경주여행'과 중국 '바이 시'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매표소, 그 안' 등이다.

탐앤탐스는 무료영화 상영회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전행사로 커피클래스를 진행한다. 탐앤탐스 아카데미의 트레이너가 핸드드립 커피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 구매 영수증을 추첨해 관람객 1명에게 '탐앤탐스 더 칼립소 45TT 텀블러'를 증정한다. 탐시어터 관객 전원에게 1+1 음료 쿠폰 및 탐앤탐스 유자씨와 티요 9종 비타민 견과 등을 제공한다.
탐시어터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행사다. 홀수 달에는 블랙 청계광장점에서 카페버스킹 '탐스테이지' 공연을, 짝수 달에는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카페영화나눔공간 '탐시어터'를 진행한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장은 "인디스카이데이가 리뉴얼해 '탐시어터'로 관객들을 찾아간다"며 "'다양성 영화'를 즐기는 영화애호가라면 '탐시어터'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