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가 청주율량점'은 충북 대표 어린이 병원 내 위치하고 있어 10세 이하 영유아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 영유아·어린이 전용 친환경 브랜드인
'올가맘'과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풀비타' 선물용 상품 코너를 특화했다. 또한 과일과 채소, 양곡 등의 신선식품, 유기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900여 가지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준비해 선보인다.
특히 '이지 투 트랜스폼 포맷(ETF)' 모델을 적용한 두 번째 매장으로 고객 및 주변 상권 특성에 따라 유동적으로 점포 운영과 제품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매장 내 카페에서 로스팅 한지 14일 이내의 유기농 원두만을 사용한 커피와 베이커리 빵류,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FC 사업 최경선 담당은 "바이올가 청주율량점이 충청북도의 거점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내 로하스 생활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올가'는 올가의 친환경식품 유통 경영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한 가맹 브랜드다. 올가는 올해 가맹사업을 본격화 해 연말까지 바이올가 가맹점 100호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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