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란유그룹은 외식분야에 25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베이징, 대련, 선양, 하얼빈 등 10개 이상 중대형 도시에 진출해 있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협약으로 상하이지역을 시작, 중국에 마스터 프랜차이즈 형태로 진출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8월 중 상하이 1호 점을 오픈하고, 직영점과 가맹점을 순차적으로 개설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국내 피자알볼로와 동일한 메뉴와 서비스 시스템 등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중국 현지 관리자를 한국에서 직접 교육하고, 오픈 후에도 본사 직원들을 파견하여 국내와 동일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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