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매치 포함 7개 경기 진행
관객 규모 4000석…미군 장병에 입장권 제공
관객 규모 4000석…미군 장병에 입장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백악관 남쪽 광장에서 오는 6월 14일 열릴 이번 UFC 경기는 트럼프 대통령 자신의 생일과 미국 성조기의 날, 미 육군 창립 기념일, 오는 7월 4일 미국의 건국 250주년 기념일 등을 기념하는 행사다.
UFC는 이날 '프리덤 250'이라는 이름으로 특별 대회를 선보인다. 일리아 토푸리아와 저스틴 게이치의 라이트급 타이틀 매치, 알렉스 페레이라와 시릴 간의 헤비급 타이틀 매치 등 7개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현장에는 약 4000명의 관람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국 정부는 대부분의 입장권을 미국 현역 장병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정부가, 숙박비와 교통비 등 여비는 장병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