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는 1981년 5월 서울 압구정동에 문을 연 ‘풀무원농장 무공해 농산물 직판장’을 모태로 설립된 친환경식품 전문기업이다.
올가는 ‘로하스 생활마켓’으로의 비전을 선포하며, 세가지 방향성을 정립했다. 첫째는 ‘친환경 안심먹거리 원칙 유지’이다. 사업의 근간이 되는 친환경 유기농업에 대한 철학과 신뢰를 이어가고자 올해부터 폐지된 친환경농산물 저농약 국가인증제를 대신해 농산물우수관리(GAP) 원칙으로 변함없이 엄격히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둘째는 ‘지속가능성 실현 강화’로 지구 환경의 지속 가능성의 핵심 화두인 ‘저탄소’와 ‘동물복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 토종품종과 우수 육종품종을 엄선하고 청정지역 ‘원도수산물’을 육성하는 등 시장논리에 의해 희소가치는 있지만 사라지기 쉬운 먹거리를 지켜나갈 계획이다. 올가는 국내 최다 품목의 저탄소농축산물을 취급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동물복지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올가홀푸드 남제안 대표이사는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출발한 올가홀푸드가 고객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 35주년을 맞이하며 ‘로하스 생활마켓’으로의 비전을 확대하고 더욱 도약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한다”며 “앞으로 올가홀푸드는 국내 친환경 유통 산업을 이끌어감과 동시에 고객들의 건강과 자연,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는 로하스 기업의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가홀푸드는 창업 35주년을 기념해 올가 전국 매장을 통해 ‘올가 35주년 기념 감사 대축제’를 진행한다. 친환경 먹거리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고 경품 이벤트 및 구매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2일까지 구매금액별 다양한 사은품이 증정 및 경품 이벤트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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