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부분의 인터넷 신문들이 건전한 광고를 지향하지만 일부 인터넷 신문은 이 같은 불건전한 광고를 게재해 물의를 빚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인터넷 신문의 자율규제를 통해 불건전 광고에 대한 개선 노력을 기울여온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는 오는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상생의 인터넷신문광고 가능한가'를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현재 인터넷신문광고 유통구조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진단(한상필 한양대 교수)하고, 나아가 시장 참여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한 인터넷신문광고 생태계 조성(김도승 목표대 교수)에 대해 주제발표와 함께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방재홍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은 토론회가 끝난 후 클린애드플랫폼 캠페인 업부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노정용 기자 n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