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바이질스튜어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질리써머백’은 톡톡 튀는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멋을 추구하는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여성 고객들이 주요 타겟으로, 브랜드명 ‘질바이(JILL BY)’에서 탄생한 ‘질리(JILLY)’라는 캐릭터를 제품 기획과 스토리텔링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메인 캐릭터인 ‘JILLY’는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여우 같은 여자를 콘셉트로 밝은 색채와 단순화된 형태, 뚜렷한 윤곽선을 특징으로 하는 뉴욕 감성의 팝아트를 접목시켜 시각화했다. ‘JILLY’의 반려동물인 여우 캐릭터 ‘오이(52)’도 다양한 아이템에 위트 있게 적용된다.
질리써머백과 함께 이번 시즌 소개되는 제품들은 원, 삼각형, 사각형, 마름모 등의 다양한 도형 형태에 화려한 색감의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시켜 젊은 세대의 유니크하고 재미있는 감각을 담는다. 클러치백,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등의 가방뿐만 아니라 지갑 휴대폰 케이스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LF 액세서리사업부 부문장 조보영 상무는 “질바이질스튜어트는 기존 브랜드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팝아트적인 디자인과 신선한 캐릭터로 차별화된 콘셉트를 가진다”며 “젊은 세대들이 즐길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유행을 빠르게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질바이질스튜어트는 20일부터 티저 페이지 오픈을 통해 다양한 제품들을 공개할 예정이며 25일부터 LF몰에서 판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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