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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전 매장서 네이버 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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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전 매장서 네이버 예약 시작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마늘 테마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Mad for Garlic)이 전국 매장에서 ‘네이버 예약’을 정식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 예약은 네이버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모바일,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식사 예약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매드포갈릭은 본 기능이 전화 예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O2O(Online to Offline), 모바일 서비스에 익숙한 고객들의 편의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전국 38개 매장에 네이버 예약 기능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사용 방법 역시 간단하다. 네이버에서 ‘매드포갈릭’을 검색하면 매장별로 녹색의 온라인 예약 버튼을 확인할 수 있고, 예약 일시와 인원, 예약이름 등 요청사항을 남긴 후 ‘예약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예약이 진행된다. 이후 매장에서 좌석 상황에 따라 예약 확정 여부 문자를 발송한다. 더불어 예약창과 함께 보이는 매장 내부의 이미지를 통해 방문 매장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할 수도 있다.

매드포갈릭은 전국 매장에서 ‘네이버 예약’을 시행하며, 지난 25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하겐다즈 바닐라와 이탈리아 명품 원두 브랜드 라바짜가 만나 환상의 맛을 자아내는 ‘매드포갈릭 아포가토(Affogato)’를 테이블당 1개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멤버십 및 프로모션 혜택과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