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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두피와 모발 관리, ‘자연주의 케어’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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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두피와 모발 관리, ‘자연주의 케어’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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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강렬한 자외선과 30도를 웃도는 찌는 듯한 무더위, 장마철로 인한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강한 자외선 탓에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데, 여름철에는 피부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두피와 모발 관리다.

덥고 습한 날씨는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의 땀과 피지 분비도 활성화시키는데, 분비된 땀과 피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두피성 염증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강한 자외선은 모발 속 단백질 파괴는 물론 수분을 증발시켜 모발이 쉽게 부스스해지고 손상이 가속화된다. 장마철 습한 날씨에는 세균 증식까지 활발해져 평소 두피가 예민하거나 피부 질환이 있을 경우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스킨젠(SKINZEN)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은 강한 자외선, 높은 기온과 습도 등 두피·모발 건강을 헤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계절이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두피·모발 관리의 기본은 샴푸인데,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킨젠 ‘에코글램 헤리프 샴푸’는 화학 계면활성제가 아닌 사포나리아(비누풀) 등 식물성 재료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두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세계적인 화장품 안전가이드로 유명한 EWG SKIN DEEP이 선정한 1등급 원료인 솝베리, 녹두, 샐러리, 인삼 등 자연에서 추출한 8가지 사포닌 콤플렉스가 두피 자극을 최소화 하면서도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준다"고 덧붙였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