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날씨는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의 땀과 피지 분비도 활성화시키는데, 분비된 땀과 피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두피성 염증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강한 자외선은 모발 속 단백질 파괴는 물론 수분을 증발시켜 모발이 쉽게 부스스해지고 손상이 가속화된다. 장마철 습한 날씨에는 세균 증식까지 활발해져 평소 두피가 예민하거나 피부 질환이 있을 경우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스킨젠(SKINZEN)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은 강한 자외선, 높은 기온과 습도 등 두피·모발 건강을 헤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계절이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두피·모발 관리의 기본은 샴푸인데,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킨젠 ‘에코글램 헤리프 샴푸’는 화학 계면활성제가 아닌 사포나리아(비누풀) 등 식물성 재료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두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세계적인 화장품 안전가이드로 유명한 EWG SKIN DEEP이 선정한 1등급 원료인 솝베리, 녹두, 샐러리, 인삼 등 자연에서 추출한 8가지 사포닌 콤플렉스가 두피 자극을 최소화 하면서도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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