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측에 따르면 올리브, 제철 해산물 등 건강한 식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린 기본 세미 뷔페에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생면 파스타와 메인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런치 뷔페에는 기본 샐러드 바에 메인 메뉴를 추가할 수 있으며, 바닷가재 토마토 스파게티, 볼로냐 스타일의 라자냐, 아스파라거스 리조또가 추천 메뉴이다. 디너 뷔페는 양고기 구이, 연어구이 등의 그릴 요리와 수비드(저온조리) 소고기 요리가 뷔페 메뉴에 곁들여진다.
모모카페 특유의 여유롭고 모던한 분위기 속에서 10여 종의 와인과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와인&비어 컬렉션’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가격은 런치뷔페 3만 5천원부터, 디너뷔페는 주중 5만 5천원, 주말 5만 9천원이다. ‘와인&비어 컬렉션’은 19,000원(1인)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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