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가 오는 9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아이오아이 유닛 첫 번째 곡인 'Whatta Man'(Good Man) 티저 영상을 유튜브에 3일 공개하며 선정성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 YCH_Nat****는 "이런 그낌이라니 대단하다. 그런데 소미는 겨우 15살인데. 인터넷 금지해야겠다"(OMG What are these feelings. But Somi is only 15. Plz ban me from the internet.), Gabriel Herna****는 "공식적으로 금지시켜라"(officially banned), Grene****도 "유닛 참 멋지다. 하지만 소미는 아직 어린애라 저런 옷을 입을 필요가 없고 어떤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해 노래할 필요가 없다"(Oh they look so good! But Somi is still a child.. She doesn't need to be wearing that and singing about how great some man is?!)라고 지적했다.
반면 아이오아이 유닛의 새로운 변신에 대해 Joanna****는 "고마워. 뮤비 속 핑크색 일색 드레스, 치마, 애교에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아이오아이 파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