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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2인조 밴드 '페퍼톤스' 이장원, 신재평 '2014-2015 투라이브(TWO LIVES)' 발매…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2016 출연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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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2인조 밴드 '페퍼톤스' 이장원, 신재평 '2014-2015 투라이브(TWO LIVES)' 발매…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2016 출연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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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퍼톤스 공식 SNS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지난 3일 밴드 페퍼톤스가 데뷔 12년 만에 첫 라이브 음반을 발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페퍼톤스는 이장원과 신재평 두 사람이 뜻을 함께해 2004년 EP 앨범 ‘A Preview’ 데뷔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투라이브'에는 지난 2014년 열린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페퍼톤스, 아워 송즈(PEPPER10NES, OUR SONGS)'와 지난해 말을 장식한 '풍년' 콘서트에서 선보인 노래 중 고른 15곡이 실려 있다며 앨범발매 소식을 전했다.

페퍼톤스만의 감성을 사랑하는 누구라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청춘’ ‘행운을 빌어요’ 레딧, 겟 셋, 고!’ ‘겨울사업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라이브 앨범의 특징을 살려내고자 현장의 호흡과 온도를 그대로 옮겨 담았다.

기존의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페퍼톤스를 만나 볼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최근 신재평은 이장원이 고정 출연하고 있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장원과 신재평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음악적 재능 그리고 타고난 두뇌까지 인증하며 완벽한 뇌섹남으로 거듭났다.

한편 페퍼톤스는 오는 14일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9월 24~25일 양일간 “Hello, Antenna. The Label Concert”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