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글로벌이코노믹은 5일 저염식을 위한 정보제공을 위해 국민반찬 김치의 주요 브랜드 나트륨 함량을 조사해 봤다.
포장김치 시장은 최근 1인가구 증가 추세와 캠핑 등 레져활동 활성화에 따라 확대되고 있는 시장이다.
대상 FNF의 종가집이 전체 김치시장의 60~65%를 점유하며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CJ제일제당, 동원F&B, 풀무원 등이 시장 점유율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 농협과 아워홈 등이 김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상위 김치 브랜드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사 대상 김치 브랜드는 대상 FNF CJ제일제당 동원 F&B 풀무원 아워홈 한울 농협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 10개 업체의 12개 브랜드다. 각 김치 브랜드에서 대표 브랜드를 대상으로 100g 당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홈플러스 포기김치가 100g 당 310mg으로 가장 나트륨이 적게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아워홈 손수담은 아삭 포기김치가 100g 당 374mg, 이마트 노브랜드 별미 포기김치가 443mg이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풀무원의 '찬마루 서울반가 포기김치'가 530mg이었으며 동원 F&B의 양반 포기김치가 560mg이 들어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 ▲농협 아름찬 포기김치 600mg ▲롯데마트 초이스엘 포기김치 600mg ▲CJ제일제당의 비비고 포기 배추김치 603.69mg, 하선정 포기김치 603.69mg ▲한울 포기김치 645mg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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