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아트 프로젝트의 인연으로 시작된 홍익대 학생들과 함께 꾸며본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 청춘들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팀버랜드를 그리고 있다. 40년이 넘는 헤리티지를 가지고 있는 팀버랜드라는 브랜드의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20대의 눈으로 해석해 브랜드 고유의 가치와 컬러를 새롭게 공유하고자 관람객들의 시점에서 팀버랜드는 어떤 것인지 되묻는다.
팀버랜드의 아트 프로젝트 '청춘적 시점'은 오는 11일 목요일부터 31일까지 약 20일간 팀버랜드의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3층에서 진행되며 오픈 당일 11일 오후 6시에는 작가들과의 시간 및 민트리오의 축하공연으로 전시회 오프닝을 축하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미술 작품들은 판매되며, 수익금의 50%는 팀버랜드에게 기부되어 좋은 일에 쓰일 예정이다.
자세한 미술전 소식은 팀버랜드 코리아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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