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 가운데 재계약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선화의 향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걸그룹 시크릿의 나머지 멤버 전효성, 정하나, 송지은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자아내고 있다.
한선화는 최근 SNS를 통해 “그대들만보아랏”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동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한선화가 소속되어 있는 TS(티에스)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 정하나, 송지은 보이그룹 ‘B.A.P(비에이피)’의 멤버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힙합그룹 ‘언터쳐블’의 멤버 슬리피, 디액션 그리고 걸그룹 ‘소나무’의 멤버 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