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못된고양이 호치민시티점은 젊은이들이 많은 호치민 시 최고 번화가인 응우옌후에 거리에 문을 열었다. 응우옌후에 거리는 베트남 정부가 1억9700만 달러를 투자해 관광 명소로 새롭게 조성한 중심가로 서울의 명동과 비슷한 분위기다.
못된고양이는 오픈 당일 리본 커팅식 및 현지 연예인과 함께 하는 기념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베트남으로의 성공적 진출을 위해 전문 인력을 통한 철저한 시장조사와 분석을 통해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며 “이번 1호점을 필두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전역에 한국의 토종브랜드 못된고양이를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