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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외모지상주의' 92화 [번외편] 체육대회(02) 패션과 박형석, 축구에 이어 박 터뜨리기 게임에서도 미진이 앞에서 놀라운 능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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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외모지상주의' 92화 [번외편] 체육대회(02) 패션과 박형석, 축구에 이어 박 터뜨리기 게임에서도 미진이 앞에서 놀라운 능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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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박태준 작가의 금요 인기웹툰 '외모지상주의' '92화 번외편 체육대회(02)'가 19일 업데이트 됐다.

이번 92화에서는 패션과의 박형석이 지난 축구에 이어 박 터뜨리기 게임에서도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전회 마지막 장면에서 건축과의 바스코가 패션과의 박형석에게 1대 1 줄다리기를 제안, 이번 화에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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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는 패션과의 박형석이 축구에서 엄청난 각력으로 골망을 흔들자 시샘이 나 "나처럼 단련한 몸 1대1로 붙자"고 줄다리기를 제안했었다.
그러나 패션과의 미진이를 사랑하는 이진성이 줄다리기 밧줄을 농구대에 묶어놓아 박형석이 바스코에게 반칙패를 당했다.

이진성은 "(박형석에게) 넌 아직 누구에게도 지면 안돼!" "미진이 앞에서 너를 꺾는건 나다!"라고 말했다.

실용음악과와 건축과의 박 터뜨리기 게임에서 바스코는 놀라운 던지기로 한방에 승리하고, 패션과와 보컬댄스과의 시합에서도 박형석이가 바스코처럼 단 한번에 박을 터뜨리고 승리했다.

이번 체육대회의 최고스타는 패션과의 박형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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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컬댄스과에서는 싸쓰킥에게 "저새낀 맨날 길막이야!!" "추남새끼"라며 싸쓰킥을 폭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싸쓰킥은 힘으로는 안 되지만 끝까지 폭행에 맞섰고, 이에 감동을 받은 건축과의 바스코가 대신 싸움에 끼어드는 것으로 이번 회는 마무리됐다.
노정용 기자 noja@